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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있음을 이르는 말.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군자는 어떤 일이나 처음 시작할 때에 심사숙고하여 뒷날의 분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원인을 만들지 않도록 한다. -역경 번갯불에 솜 구워 먹겠다 , 거짓말을 쉽게 잘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Who holds the purse rules the house. (돈주머니를 쥔자가 가정을 지배한다.)청춘은 마음에 있다. 젊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결코 젊음을 잃지 않는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오늘의 영단어 - parliament : 의회, 국회오늘의 영단어 - wide-ranging : 광범위한성공에 대해서 서두르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쉬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다. -로버트 H. 슐러